묻고 답하기

유네스코로고
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
천년고찰
두륜산
묻고답하기
종무행정
불교대학
템플스테이
三災不入之處 萬年不毁之地
전쟁을 비롯한 삼재가 미치지 못할 곳으로 만년동안 훼손되지 않는 땅
HOME > 불교만남의 장 > 묻고 답하기

묻고 답하기

9 / 1933 페이지
게시물 목록
번호 파일 제목 이름 날짜 조회
28875 나는 맥주병 그리고 거울과 사랑에 빠졌을 뿐이다 수혜 21-01-21 0
28874 이 말을 영국의 시인 롱펠로가 ‘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 솔지 21-01-21 0
28873 탐욕은 항상 밑빠진 그릇 채우기이다 인호 21-01-21 1
28872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 사랑은 없다 도유 21-01-21 1
28871 사람이나 사물을 첫눈으로 판단하지 말라 미솔 21-01-21 1
28870 말은 마음의 목소리 태현 21-01-21 1
28869 위업을 고안하는 것은 천재이고 이를 실천하는 것은 근로다 유비 21-01-21 1
28868 가장 위대한 에너지源 가운데 하나는 자기가 하는 일에 시하 21-01-21 1
28867 지나간 고통은 즐거움이다 예림 21-01-21 1
28866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 이준 21-01-21 1
28865 미래는 자신들의 꿈이 아름답다고 믿는 사람들의 것이다 석빈 21-01-21 0
28864 고통이 크면 클수록 그 고통을 이겨내는 명예는 더욱 크다 제아 21-01-21 0
28863 희로애락이 오고 가고 뒤엉켜서 인생의 교향곡이 연주되는 규환 21-01-21 0
28862 밤 말을 쥐가 듣고, 낮말은 개가 듣는다 다원 21-01-21 0
28861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은혜 21-01-21 0
주지 : 성해 법상 (性海 法祥) / 고유번호 : 415-82-06783 / 22dhs@naver.com
59047 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(구림리 799)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 두륜산 대흥사(頭輪山 大興寺)
종무소 : 061) 534-5502~3 / 템플스테이 사무국 : 061)535-5775 / 팩스 : 061)535-5357
Copyright ⓒ Daeheungsa.co.kr All rights reserved.